[정글on입주기업] 사막여우엔터테인먼트, 시공간 초월하는 VR/AR 창업박람회 플랫폼 만든다2018/10/22
스토리텔링 기반 광고대행사 사막여우엔터테인먼트는 성남진흥원 J엑셀레이터 데모데이에서 최종 7개 기업에 선정되어

공간을 초월하는 VR, AR 기술을 이용한 창업박람회 커머스 플랫폼 ‘허니콤(가칭)’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.

중소기업 박람회의 경우 보통 3일~5일 후 철수가 되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방문하기가 쉽지 않다.

또한, 박람회는 장소가 넓기 때문에 방문객이 일일이 찾아 다녀야 해서 시간적, 체력적 소모가 크다.

‘허니콤(가칭)’은 이런 시공간적 제약을 탈피할 수 있고, 방문객의 니즈를 파악해 원하는 최적의 동선을 제안해준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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